사용 제품

비영리단체용 G Suite

목표

효과적인 소통 및 협력

인식 제고

지역

전 세계

웹사이트

http://www.unicef.org/

사진 제공

유니세프, UNICEF/NYHQ2012-0095/2012년 콩고 민주공화국 Olivier Asselin

유니세프(국제연합 아동기금)는 아동의 양육과 복지가 인류 진보의 초석이라고 믿습니다. 유니세프가 추구하는 다양한 목표에는 수백만의 아동 구제, 아동 인신매매와 착취 방지, HIV/AIDS의 모자감염 방지 등이 있습니다.

과제

유니세프는 모든 아동의 권리가 실현되는 세상을 만들고자 하며, 글로벌 단체로서 190개에 이르는 국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뉴욕에 본사를 둔 유니세프의 소셜 및 시민 미디어 부서에서는 이해당사자가 함께 아동 권리 문제에 관해 심층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또한 전 세계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역량을 공동체에 부여하며, 조직 전체에 확장될 수 있는 디지털 접근 방식에 관한 지식을 공유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스토리

유니세프에서는 Google 행아웃을 사용하여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커뮤니티를 대화의 장으로 끌어들이고, 유니세프와 직접 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전 세계의 참가자들이 자신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고 세계적인 규모의 대화에 참여했습니다.

유니세프는 12개가 넘는 시간대에 흩어져 지역별로 헌신하고 있는 동료들의 삶과 활동을 공개했습니다. 또한 친선대사인 Mia Farrow의 아낌없는 지원을 받았으며 인도와 파키스탄, 콩고 민주공화국에 있는 동료들의 헌신에 관해서도 알릴 수 있었습니다.

"전 세계의 아동 지원에 관한 소식을 전할 때 전 세계 지역사무소를 연결해서 특정 주제, 이 경우에는 소아마비에 관한 이야기를 모으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유니세프 커뮤니케이션 부문 소셜 및 시민 미디어 부서 대표 Gerrit Beger

영향

유니세프는 대중의 인식을 제고하고 유니세프에서 벌어지는 활발한 활동을 대중에게 소개할 수 있었습니다. Google 행아웃 이벤트 당일까지 온라인(대부분 Twitter)에서 UNICEF가 1,044회나 멘션되었으며, 전 세계의 참가자들이 전 세계의 참가자들이 자신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고 세계적인 규모의 대화에 참여했습니다. 특히 Mia Farrow가 콩고에서 참여하여 지금까지 소셜 미디어 이니셔티브에 제대로 참여할 수 없었던 국가들도 참여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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