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제품

비영리단체용 G Suite

YouTube 비영리단체 프로그램

목표

효과적인 소통 및 협력

잠재고객 참여 유도

생산성 향상 및 운영 효율화

웹사이트의 효과 측정

인식 제고

지역

전 세계

웹사이트

https://witness.org/

사진 제공

WITNESS

1992년부터 이어진 WITNESS의 노력으로 누구나 어디서든 동영상과 기술의 힘을 활용하여 인권 수호를 위해 투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WITNESS는 수백만 명에게 교육, 지원, 도구를 제공하여 21세기의 신세대 활동가가 세상을 바꿀 수 있도록 역량을 길러 줍니다. WITNESS는 광범위한 국제 파트너 네트워크를 함께 활용하여 인권 유린 피해자가 권력에 맞서 의견을 표출하고 부당함에 저항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과제

WITNESS에서는 인권과 기술을 연계하여 전 세계 수많은 일반 시민이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힘 있는 자들에게 진실을 말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WITNESS에서 온라인 공익 활동 및 제작을 담당하는 Marianna Moneymaker는 내부적으로는 기술을 활용하여 '캠페인 노출과 글로벌 영향력을 높이고, 효율적인 운영으로 모든 기부금의 효과와 가치를 극대화한다'고 말합니다.

WITNESS는 20년 전 창립된 이래 80개 이상 국가의 300개 이상의 인권 단체와 협력해 왔으며 3,000명 이상의 인권 운동가를 교육했습니다. 또한 현재 널리 사용되는 동영상 제작과 안전에 관한 교육 자료와 도구를 개발했으며, 최초로 인권 미디어 전용 온라인 플랫폼(HUB)을 만들고 100개 이상의 캠페인에 동영상을 포함했습니다. 이러한 임무를 맡을 때마다 국제사회의 의견을 조율하거나 HUB가 살아남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를 조성하는 등 다양한 어려움을 극복해야 했습니다.

스토리

Google 비영리단체 프로그램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도구는 비록 수는 적지만 강경한 30명의 WITNESS 직원이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수년간 WITNESS에서는 G Suite를 통해 뛰어난 수준의 생산성을 유지해 왔습니다.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시간보다 출장 기간이 더 긴 직원들은 Gmail과 캘린더를 사용하여 최신 소식을 받고 업무를 조율합니다. Google 문서를 사용하여 블로그 게시물에서 미디어 목록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분에서 공동작업이 가능하며, Google 설문지를 사용하여 향후 프로젝트를 위한 콘텐츠를 수집하거나 후원자의 반응을 파악합니다.

대중의 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여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WITNESS는 YouTube 채널을 만들었고, 수백만 회의 조회수와 수천 명의 구독자를 확보했습니다. 또한 파트너인 Storyful과 함께 YouTube에 인권을 전담하는 새로운 대규모 채널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Google 애드워즈에서 검색 엔진 마케팅을 이용해 캠페인에 관한 관심을 이끌어 냈으며, Google 애널리틱스를 사용하여 기부자에 대한 통계를 확인하고 웹사이트의 효율성을 추적했습니다. 사람들은 Google 지도를 사용하여 www.elderjustice.org에서 노인을 위한 정의 실현 등의 활동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Google+와 행아웃은 특정 주제로 진행되어 시청자의 참여를 유도합니다. 현재 WITNESS 창립 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한 행아웃 시리즈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Google 비영리단체 프로그램은 눈길을 끄는 콘텐츠를 배포하는 동시에 일상적인 업무를 간소화하도록 도와주었으며, 이 모든 기능을 무료로 제공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참여 담당 부책임자 Matisse Bustos Hawkes

영향

WITNESS는 다른 Alphabet 조직과 관계를 형성하면서 Google 비영리단체 프로그램을 통해 누리는 이점을 더욱 확대했습니다. WITNESS의 커뮤니케이션 참여 담당 부책임자 Matisse Bustos Hawkes는 이렇게 말합니다. "YouTube와 협력하여 플랫폼에서 맞춤 블러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활동가들은 이 도구를 사용하여 동영상에서 인물의 신원과 같은 요소를 흐리게 처리하면서도 여전히 인권 유린과 관련된 중요한 내용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WITNESS는 다른 기술 기업들도 YouTube의 선례를 따라야 한다고 적극적으로 주장합니다. 이 같은 기능은 증언에 나서는 용감한 사람들의 생명을 보호하는 데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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